'2주 연속 우승' 안세영 "15점제, 적응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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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우승' 안세영 "15점제, 적응 자신 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내년부터 적용될 ‘15점제’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15점제 도입이 경기 후반에 강점을 보이는 안세영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란 논란에 대해선 “다른 선수들도 적응 기간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에 불리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다만 나를 높이 평가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세영의 시선은 다가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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