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가율은 34.6%로, 올해 1월(36.0%)보다 낮아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읍·면을 제외한 동 지역 토지 경매 물건은 42건(농지 20건, 비농지 22건)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도내 주거시설 경매는 132건이 진행돼 낙찰률 27.3%(23건), 낙찰가율 55.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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