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학생들이 수인분당선 가천대역 1번 출입구 보행자 도로가 좁아 안전이 위협돼 서명 운동에 나서는 등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나섰다.
이에 가천대는 학생들의 보행자 도로 개설 요청에 따라 폭 5m 내외의 새로운 도로를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지만, 도로 개설 부지 일부 소유권을 가진 상가번영회의 벽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다.
도로 개설을 위해 상가소유자 3분의 2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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