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소취소 거래설' 고발인 조사…"선거 끝나서야" 반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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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소취소 거래설' 고발인 조사…"선거 끝나서야" 반발도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한 장인수 전 MBC 기자와 방송인 김어준 씨를 고발한 시민단체 관계자가 8일 경찰에 출석했다.

김 대표는 지난 3월 장 씨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사세행은 지난 3월 18일 공소 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민주당이 대응하는 과정에서 김씨를 고발 대상에서 제외한 점을 문제 삼으며 정청래 대표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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