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드는 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7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프리랜드는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그 순간을 만끽했다.
2014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 출신인 프리랜드는 콜로라도 역대 선발 등판(242경기) 퀄리티 스타트(112경기) 투구 이닝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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