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수출 가능 기간도 기존 5월에서 6월까지로 한 달 늘어나면서 'K과일' 수출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당시 송 장관과 찐 비엣 훙 베트남 농업환경부 장관은 베트남 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국산 참외의 수출 확대와 기후 차이를 활용한 과일 교역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지난달에는 한국산 참외의 수출 가능 기간을 기존 5월에서 6월까지로 1개월 연장하는 데 최종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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