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집권 노동당 소속 의원들이 요르단강 서안지구 정착촌 개발 계획을 비난하면서 정부에 대응을 촉구했다.
이들이 반대하는 것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1967년 중동전쟁 이전의 국경선을 기준으로 2개 국가로 공존해야 한다'는 유엔의 '두 국가 해법'과 정착촌이 공존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정착촌 건설이 추진되는 'E1 개발지구'는 이스라엘이 중동전쟁 당시 점령한 서안지구에 위치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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