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월드컵 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치바스는 한국이 체코와 경기를 치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를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다르게 표현하면 한국 대표팀은 경기장 잔디와 같은 조건에서 오래 훈련해 그러지 않은 체코 대표팀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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