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이 분석한 자사 월드서비스 여행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국 가운데 4분의 1 이상은 미국 입국이 금지되거나 강화된 조치로 비자 발급에 어려움을 겪는 나라들이다.
미국이 이들 나라 국민에게 월드컵 관광에 필요한 비자 발급을 허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라크처럼 비자 발급이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 미국 방문이 막힌 나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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