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이 비행기에서 내린 뒤 양 정상이 악수했고, 북한 어린이가 시 주석 부부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또 시 주석이 김 위원장과 함께 북한 의장대를 사열했으며, 의장대가 북한말로 "시진핑 동지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큰 소리로 외쳤다고 소개했다.
북한 기병대·의장대·군악대 등이 동원됐고, 군중이 광장을 메우고 깃발과 꽃을 흔들며 북중 친선 관련 구호를 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