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은 8일 국회의장 비서실장에 강태웅 전 서울시 제1행정부시장을 임명했다.
2020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정계에 입문한 그는 2020년 21대 총선·2024년 22대 총선에서 연달아 서울 용산구에 출마했으나 모두 고배를 마셨다.
국회의장 정무수석과 정책수석엔 각각 이정희 전 청와대 행정관, 윤상은 전 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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