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장주해 명예교수, 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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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장주해 명예교수, 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

장주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명예교수가 병원 진료·연구 환경 개선과 의료 발전 사업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그는 1981년 가톨릭중앙의료원 최초로 인공고관절치환술을 했으며, 인천 지역에서 처음으로 인공관절 및 고관절 치환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장 명예교수는 “병원이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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