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동반상영회·공동체 상영 등 6월 30일까지 축제 열기 이어가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오는 6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B tv를 통해 주요 상영작을 무료로 제공하며, 오프라인에서도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신청 인원 1만 명을 돌파한 공동체 상영 지원 프로그램 ‘서울국제환경영화제 IN’도 전국 각지에서 환경영화 상영을 이어간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최열 조직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이 전 지구적 과제로 부상한 지금 영화는 국경과 언어를 넘어 가장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강력한 매개”라며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앞으로도 환경 담론을 확산하고 실천적 변화를 이끄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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