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8일 울산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와 서생면 주민들의 의료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6억원 규모 주민 건강검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2017년부터 매년 서생면 주민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35억원 규모 지원을 통해 주민 4천416명이 건강검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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