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10일 예정된 카카오(035720) 노조 파업에 대비해 주요 서비스의 안정성 점검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8일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회의를 열고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향후에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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