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붉게 물드는 진양호의 낙조를 배경으로 삼아 펼쳐지는 야외 현악 무대다.
초여름 밤의 정취를 더할 클래식 기타와 바이올린의 감미로운 선율이 시민들을 찾아간다.
관람 대상은 시민 60여 명으로 한정해 아늑하고 집중도 높은 공연으로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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