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 캐스터로 변신하는 방송인 전현무가 KBS 입사 20주년이 되는 해“라며 ”보은하는 차원에서 이번 기회를 잘 살려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
KBS는 8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메인 캐스터 전현무와 남현종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남현종 캐스터도 전현무의 합류에 기대감을 드러냈다.그는 ”이영표 위원과 제 강점은 진중함에서 오는 재미“라며 ”사람이 막 웃길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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