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가된 상품은 남해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특산물과 지역 축제를 연계한 맞춤형 품목이 중심이다.
특히 올해는 제21회 남해마늘한우축제 기간에 행사장 등에서 쓸 수 있는 한우판매장 이용권을 한시적 답례품으로 넣었다.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기부자들에게 남해 한우의 깊은 맛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주기 위한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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