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치료로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건강장애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교 복귀를 돕는 전문 지원 시설이 경남 창원에서 문을 열었다.
경남도교육청은 8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중학교 별관에서 '건강장애학생 학습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박종훈 교육감은 "만성질환 치료로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들이 개별적 학습지원과 심리·정서적 지원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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