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8일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박 내정자는 대표이사 취임 이후에도 신작개발그룹장을 겸임, 현장의 개발 방향성과 기업의 경영 전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성준 신임 대표 내정자는 “현재 네오위즈의 여러 대형 프로젝트가 탄탄하게 개발 궤도에 올라와 있는 상태”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개발 현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는 2027년부터 준비해 온 글로벌 신작 파이프라인을 본격적으로 쏟아내며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전사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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