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숙소인 금수산 영빈관은 2019년 6월 시 주석의 첫 국빈 방문 때 처음 공개된 귀빈 숙소다.
시 주석의 집권 후 두 번째인 이번 방북에서도 숙소로 제공되는 금수산 영빈관에서는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회담도 열릴 가능성이 크다.
북한이 지난해 10월부터 금수산 영빈관 단지 내에 새 건물을 짓는 등 대대적인 공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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