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탁재훈은 “나만 불행한 것 같다.
‘갈비탕’으로 저장명을 바꾸라”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진선규는 김지석을 자신의 남성 호르몬을 되찾게 해준 은인으로 꼽아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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