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세미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소신을 밝혔다.
영상 속 박세미는 차 안에서 닭가슴살 핫바를 먹으며 끼니를 때웠다.
이 누리꾼은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건 알겠는데 영상마다 예쁜 척 심하다.자기 예쁘다는 걸 어필하려는 느낌? 영상 볼 때마다 갸웃거리게 된다.자연스럽게 찍어서 영상 올려달라.공주병인 게 화면밖으로 보이면 불편하다"라는 댓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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