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8일 자신의 SNS에 “서빈이가 아프니까 살이 저절로 빠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랄랄은 볼에 바람을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랄랄은 4일 “서빈이가 구급차를 타고 성형외과에 가서 턱을 봉합했다”며 딸의 사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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