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8일(한국시간) 치카소우 브릭타운 볼파크서 열린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 트리플A 경기에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의 활약을 펼쳐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
노아 밀러 타석 때 도루로 2루에 안착한 김혜성은 잭 에라드의 좌전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했다.
3-1로 앞선 4회말에도 선두타자로 나선 김혜성은 좌완 토마스 아일랜드의 3구째 직구를 밀어쳐 좌전안타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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