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UNIST)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팀은 사용자가 입력한 말이나 문장을 통해 AI가 3D 공간 속 대상을 찾아내는 '오픈어휘 기반 3D 공간 인식 기술'인 '라이트스플랫'(LightSplat)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은 사용자가 입력한 자연어를 기반으로 3D 공간에서 대상을 찾아내는 오픈어휘 3D 공간 인식 기술이다.
이 기술은 기존 오픈어휘 3D 공간 인식 기술과 비교해 메모리 사용량을 64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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