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공사 늘려라…중견 건설사 생존 전략 재편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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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늘려라…중견 건설사 생존 전략 재편 고심

결국 중견 건설사들은 관급공사로 안정적인 기반을 닦은 뒤 민간공사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서는 전략을 펴야 한다는데 전문가들의 이견이 없다.

업계 관계자는 “중견 건설사들이 관급공사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거나 수주 실적을 쌓는 것이 건설 경기 침체기에서 유효한 전략으로 통한다”며 “관급공사를 통해 수주를 이어가는 것이 기업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수주 잔고에서 관급공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21.9%(1조4764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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