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핵잠' 등 결실 맺도록 최선"… 北 비핵화 목표 강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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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핵잠' 등 결실 맺도록 최선"… 北 비핵화 목표 강조도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핵잠수함 도입과 한·미 원자력 협력 협정 개정,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회복 추진 등을 지난 1년간 외교·안보 분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결실로 맺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북한의 비핵화라는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 최종목표는 여전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비핵화를 향해 반드시 가야 한다”는 우리 정부의 입장은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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