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006800]은 싱가포르 기반 대형 증권사 UOB 케이 히안(Kay Hian)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 싱가포르법인이 현지 증권사와의 협의를 주도해 추진된 것으로 싱가포르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지역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계약과 별개로 복수의 해외 증권사와 함께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관련 협업을 추진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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