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외국인 보유 한도 4명→6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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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외국인 보유 한도 4명→6명 확대

KBO는 지난 2일 열린 2026년 제3차 실행위원회에서 퓨처스리그 외국인 선수 확대와 KBO리그 현역선수 증원,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 방안 등을 논의해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인 시민구단 울산의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현행 4명에서 6명으로 늘어난다.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에서 KBO리그 구단으로 이적할 수 있는 외국인 선수 제한 규정도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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