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출신 NC 토다 "앞으로 더 좋아질 수 있다, ABS와 한국 야구에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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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출신 NC 토다 "앞으로 더 좋아질 수 있다, ABS와 한국 야구에 적응"

2021년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일본프로야구 통산 19경기에 나와 27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5.53을 기록했다.

지난해 일본 2군 리그에서 35경기(선발 7경기)에 출전, 81⅔이닝 동안 4승 4패, 평균자책점 2.42의 성적을 냈다.

그는 "KBO리그와 ABS(자동투구 판정시스템)에 조금씩 적응하면서 내 투구를 할 수 있게 됐다"라며 "경기 운영과 제구가 점점 안정되면서 투구에 자신감도 생겼다.시즌 초반에 놓쳤던 경기들은 아쉽다.앞으로는 경기 초반부터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이호준 NC 감독도 "토다가 일본에선 스트라이크존에 아슬아슬하게 걸치는 투구를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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