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과 창원한마음병원은 8일 경남경찰청사에서 '순직경찰관 유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올해부터 30년간 매년 1천만원씩 총 3억원을 순직경찰관 자녀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순직경찰관 유가족들과 늘 함께하고, 위로와 예우의 뜻을 장기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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