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서민위는 지난 4일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허철훈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오민석 서울시선관위원장 등을 직권남용, 직무유기, 업무상횡령, 배임 등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에 출석하며 김 사무총장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민주화를 열망하며 싸웠던 4.19 혁명보다 더 무서운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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