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부산대병원 산부인과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최초로 로봇 수술 2천건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로봇 수술은 3차원 고해상도 영상과 정교한 로봇 팔을 기반으로 출혈과 통증을 줄이고 빠른 회복을 기대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최근 최신형 로봇 수술 시스템인 다빈치 DV5를 도입했으며, 현재 총 4대의 로봇 수술 장비를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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