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은 지난 5일 방송에서 6·3 지방선거 이후 2030세대 정치 성향과 온라인 커뮤니티 문화 등을 주제로 대화하던 중 일간베스트저장소, 이른바 ‘일베’를 언급하며 강한 표현을 사용했다.
최욱은 방송에서 온라인상 혐오 표현과 극단적 조롱 문화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일베를 제도적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이번 논란의 핵심은 혐오 표현과 극단적 온라인 문화에 대한 비판이 필요하더라도, 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폭력적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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