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월) 취임식서, 체육진흥투표권사업 운영 공공기관을 이끌어 나갈 포부 밝혀 한국스포츠레저 김대욱 신임 대표이사.
김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은 지난 25년간 한국 스포츠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스포츠 재정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며 “이 사업을 운영하는 한국스포츠레저의 대표이사로서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01년 10월 도입된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은 사업 개시 이후 현재까지 21조 원이 넘는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조성하며 국내 스포츠 재정 확충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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