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다" 천리안위성 1호…16년 임무 마치고 무덤 궤도 안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고했다" 천리안위성 1호…16년 임무 마치고 무덤 궤도 안착

대한민국의 첫 정지궤도 인공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가 임무를 완전히 종료하고 무덤궤도에 안착했다.

이번 폐기는 위성의 모든 탑재체 전원을 차단해 임무를 종료한 뒤, 위성을 기존 정지궤도(고도 약 3만 5786km)보다 약 300km 더 높은 폐기궤도(무덤궤도)로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 첫 정지궤도 위성…세계 7번째 2010년 6월 발사된 천리안위성 1호는 당초 설계수명인 7년을 훌쩍 뛰어넘어 16년간 기상·해양 관측 및 통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대한민국 우주개발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