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출신 데얀 로브렌이 아르네 슬롯 감독이 더 빨리 경질됐다면 모하메드 살라가 남았을 거라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과거 리버풀에서 뛰었던 로브렌이 살라와 슬롯 감독에 대해 입을 열었다.
로브렌은 “하지만 슬롯 감독과 모든 게 정반대였다.모두가 그걸 알고 있다”라며 “사람들은 ‘그래도 슬롯 감독이 첫 해엔 잘했잖아’라고 말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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