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은 지난 7일 진행된 ‘군체’ 3주차 무대인사 현장을 포착한 것으로, 블랙 의상을 맞춰 입은 배우 전지현, 지창욱, 신현빈과 청청 패션을 고수한 연상호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지현, 지창욱, 신현빈과 연 감독은 송도, 인천, 부천 일대 극장을 찾아 관객과 직접 소통했다.
개봉 첫 주말부터 전국 각지를 돌고 있는 ‘군체’ 팀은 개봉 6주차까지 무대인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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