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직접 맡는다…‘책임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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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직접 맡는다…‘책임경영’ 강화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선임 추진 스타필드 청라·AI 데이터센터 사업 진두지휘 이형천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신동우 스타벅스 대표 내정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그룹 핵심 계열사인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를 맡는다.

신세계그룹은 8일 정 회장을 신세계프라퍼티 각자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선임 이후에는 스타필드 청라 개발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등 그룹의 미래 성장 프로젝트를 직접 챙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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