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봉핌(28·브라질)이 전 UFC 웰터급(77.1kg) 챔피언 벨랄 무하마드(37·미국)를 잡고 5연승을 질주했다.
그는 다음 상대로 또 다른 전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29·호주)를 요구했다.
경기 전 예상과 달리 레슬러 출신 무하마드는 거의 테이크다운을 시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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