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8회에서는 무속인이라는 자신의 직업 때문에 어린 아들이 상처받을까 걱정이라는 60세 무속인 '일월성신'이 보살즈를 찾아온다.
무속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그는 “학교에서 부모님 직업을 적는 칸에 무속인이라고 썼다가 혼난 적도 있었다”며 공감한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 아들도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며 “벌써부터 너무 깊게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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