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측이 플레이어 20인의 팀별 구도를 담은 포스터를 공개한 가운데, 의외의 인물이 포착돼 화제다.
오는 7월 공개되는 웨이브의 레전드 서바이벌 ‘피의 게임X’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신규 서바이벌 예능이다.
여기에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인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전력을 가늠할 수 없는 신규 도전자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이 각각 챌린저 팀과 루키 팀으로 뭉쳐 기존 ‘피의 게임’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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