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맛과 정취를 선물할 수 있는 오래된 음식점으로 오늘(8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민의 추천을 받는다.
추천 기준은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싶은 가게 ▲수십 년 한 길을 지켜온 맛과 내공이 있는 가게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게 되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곳 등이다.
시는 시민들이 추천한 가게를 대상으로 1차 현장 검증,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올해의 ‘오래가게’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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