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직선제 도입 이후 시·도 교육감선거가 매번 ‘깜깜이’로 치러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유권자들의 관심도 지속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선거캠프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교육감 당선유력 소감을 말하고 있다.(사진=뉴시스) 8일 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의 유권자 의식조사를 취합한 결과 직전 선거인 2022년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의 교육감선거 관심도는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그 결과 2014년 치러진 6회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교육감선거 관심도는 46.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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