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PE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사냥감이었던 소프트웨어 기업의 인수합병(M&A) 규모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저 규모로 쪼그라들었다.
(사진=AFP) 파이낸셜타임스(FT)가 8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피치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소프트웨어 인수 거래액은 500억달러(약 77조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 88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급감했다.
지난해 PE의 소프트웨어 인수 규모는 2900억달러(약 449조원)로 11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