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들은 주문 후 1시간 안에 강남 일대 가정과 사무실로 배송된다.
컬리의 새벽배송이 다음 날 먹을 것을 미리 준비하는 서비스라면, 컬리나우는 당장 필요한 상품을 빠르게 받아보려는 수요를 겨냥한다.
올해 1분기에는 영업이익 2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7% 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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