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사태에 '책임경영' 강화…정용진, 이마트·프라퍼티 직접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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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사태에 '책임경영' 강화…정용진, 이마트·프라퍼티 직접 이끈다

최근 ‘스타벅스 사태’로 고개를 숙였던 정용진(사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그룹의 주력인 이마트(139480)와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표이사로 나서며 책임경영에 나선다.

사진=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은 정 회장을 신세계프라퍼티의 각자대표로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스타벅스 마케팅 사태로 신세계그룹 전체가 타격을 입었던만큼 정 회장이 직접 사안을 챙기며 책임을 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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