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드넓은 자연을 무대로 관내 영아들과 부모들이 오감으로 소통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대규모 보육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관내 영아(0~2세)들과 학부모 등 약 1천500명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대규모 인원이 밀집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하는 영아기의 신체적·정서적 특성을 면밀히 고려한 맞춤형 놀이 체험 플로우를 구성해 부모와 아이가 깊이 교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가족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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