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가 5개의 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사진=웨이브) 오는 7월 공개되는 웨이브 서바이벌 ‘피의 게임X’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신규 서바이벌 예능이다.
(사진=웨이브) 시즌1 정근우·박지민·이태균과 시즌1 패널에서 ‘현역’으로 돌아온 이상민, 시즌2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 등 각 시즌을 주름잡았던 대표 플레이어들이 재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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